칸 국제영화제 참가를 축하하는 선물포장 {연예인 선물포장}가수 겸 배우 임시완의

영화 비상 선언으로 칸 영화제에 참여하는 가수 겸 배우 임시완씨(Yim Si Wan)를 축하하고 응원하기 위해 팬분들이 선물을 준비해 리보니타를 찾아주셨습니다. 선물포장 콘셉트는 메시지북 표지 책에 맞게 화이트 포장지에 코발트와 오렌지 리본으로 장식해드렸습니다.제국 어린이들의 멤버로 활동하다가 2012년 MBC 수목 미니시리즈 해를 품은 달의 어린 호염 역으로 연기자로 이름을 알린 임시완 씨.최근 방송한 바퀴 달린 집 시즌2에 고정 출연자로 합류해 다양한 모습을 보여줬던 임시완 씨가 영화 비상선언에 출연해 한재림 감독, 송강호 배우, 이병헌 씨와 함께 제74회 칸 영화제 공식 섹션 비경쟁 부문에 초청받았다고 합니다.초청된 영화 ‘비상선언’은 프랑스 현지 시간으로 16일 밤 10시 15분(한국시간 17일 오전 5시 15분) 칸영화제 메인 상영관인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공식 상영되었다고 합니다.”공식 상영에 앞서 진행된 레드카펫에는 ‘비상선언’ 한재림 감독부터 송강호, 이병헌, 임시완 배우 세 명이 참석해 취재진의 플래시를 받았다고 합니다” 아름다운 턱시도로 수려한 모습을 선보인 송강호, 이병헌, 임시완세 배우는 여유 있는 포즈를 취하며 전 세계 취재진에게 호응했다고 합니다.비상선언에 대한 현지 취재 열기가 더 뜨거웠다고 합니다.완벽주의적인 연출로 각광받았던 한재림 감독과 비상선언에서 폭발적인 연기를 보여주는 임시완이 함께 출연해 주목을 받은 것은 물론 기생충으로 칸 국제영화제를 석권한 송강호가 제74회 칸영화제 심사위원에, 영화제 폐막식 시상자로 이병헌이 참여해 칸 국제영화제 현지에서 주목을 받았다고 합니다.영화가 끝난 뒤 엔딩 크레딧이 올라가자 객석에서는 환호와 함께 박수가 터져 나왔다고 합니다. 뤼미에르 대극장 전원이 기립해 보내는 박수와 함께 10여 분 동안 이어진 상영 후 세리머니는 감독과 배우들까지 감상과 감사의 인사를 전한 뒤에도 이어졌다면서요. 완벽한 장르 영화의 탄생이라고 극찬했던 칸 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티에리 프리모는 상영이 끝난 뒤에도 놀랍도록 멋지다! 경탄해야 한다고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고 한다.비상선언은 사상 초유의 재난상황에 직면하여 무조건 착륙을 선언한 비행기를 두고 벌어지는 리얼리티 항공재난영화라고 합니다. ‘비상선언’은 ‘2017), ‘관상'(2013) 등을 연출해온 한재림 감독의 신작으로 설명이 필요 없는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 송강호, 이병헌, 전도연, 김남길, 임시완, 김서진, 박해준이 협연하여 완벽한 연기 앙상블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합니다.제74회 칸 국제 영화제 일정을 무사히 마치고 배우 송강호, 이병헌, 임시완, 한재림 감독이 귀국했대요.한편 임시완 씨는 정우희 김희원 씨와 함께 스릴러 영화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에 출연했다가 최근 촬영을 마치고 후반 작업에 들어갔다고 합니다.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라는 평범한 회사원이 자신의 모든 개인정보가 담긴 스마트폰을 분실한 뒤 일상 전체를 위협하기 시작하면서 발생하는 사건을 추적하는 이야기인데, 일본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동명의 소설이 원작이래요.임시완씨는 극 중에서 휴대폰 수리사 준영을, 정우희씨는 스마트폰을 잃어버린 뒤 일상이 송두리째 위협받는 평범한 회사원 나미를 연기한답니다.연기자로서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임시완 씨. 국제 무대 진출을 축하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작품에서 멋진 캐릭터로 만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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