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린산후조리원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가양로124번길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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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린산후조리원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가양로124번길 7
출산 후 병원에 있는 산후조리원에 들어왔다.성림산후조리원은 인기가 많아서 임신 초기에 예약해야 들어가기 힘들어 :(그래서 나도 임신 6주에 바로 예약하고 들어왔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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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원 복도
좌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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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내부 리모델링해서 내부 깨끗하다:)
신생아실은 입구 앞에 있으며 유리로 되어 있어 왔다 갔다 하면서 수시로 아기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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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원의 방은 큰 방, 작은 방이 있지만 큰 방은 필요 없을 것 같아 작은 방으로 선택. (큰 방은 3만원이 추가된다.)
방 내부. 방 상태는 깨끗하다.불편함 없이 혼자 생활하기 딱 좋은 사이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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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내부. 방 상태는 깨끗하다.불편함 없이 혼자 생활하기 딱 좋은 사이즈 😀
공용으로 사용하는 공간으로 각종 안마기와 세탁물을 담는 곳, 젖병, 헤어드라이기 등이 있다.빨래는 밖에 있는 빨래통에 옷, 수건, 각 방에 있는 호수가 적힌 빨래망을 넣어두면 다음날 깨끗이 세탁하여 호수가 적힌 서랍칸에 넣어둔다.밥은 뷔페식으로 자유롭게 담아 먹으면 돼.요즘 코로나 때문에 각자 방에 가서 먹는데 오히려 혼자 먹어.밥은 무슨 말을 해도 의미가 없다. 맛있다:D마다 나오는 간식도 단단하다.모자동실은 수유할 때마다 아기를 방으로 데려오면 된다. (수유실이 따로 없다.) 그리고 매일 밤 [6:10~7:10] 신생아실 소독으로 1시간 동안 모자동실을 한다.첫날 오자마자 꽥꽥거렸다.착하네, 우리 아이 :)조리원 이용 시 전신 마사지 서비스 30분, 고주파 관리 2회 무료로 해준다.선린 산후조리원에서 한 가지 아쉬운 점은 남편이 들어갈 수 없다는 점.들어가려면 코로나19 백신 3차까지 맞고 신속 항원 검사를 해야 들어갈 수 있다.들어온다고 아이를 볼 수 있는 것은 아니다.유리로만 볼 수 있는 TT 아기와 완전히 차단.그리고 남편 이외의 누구도 들어갈 수 없고 문 앞에서 물건을 주고받는 정도는 가능하다.여기까지 내 출산 이야기는 끝.이제 집에 가서 열심히 육아해보자.잘 부탁해 호빵공주#선린산후조리원-조금은 좁지만 있을 수 있고 시설도 노후화된 것에 비해 깨끗하다.-생활하는 데 큰 불편은 없었다.- 신생아실에 계신 분들이 너무 기뻐요.- 아기 케어가 잘 된다.- 비타민D를 따로 가져갈 필요는 없어.병원에서 ‘닥터 바이오 드롭스’를 아기에게 준다. – 밥이 맛있다:D병원과 조리원 모두가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