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실미도>의 알래스지 역대 흥행 영화

오늘은 역대 흥행 영화 추천의 실오도 줄거리를 얘기해보겠습니다영화 줄거리를 쓰면서 강우석 감독의 작품을 찾아봤는데 김 씨의 표류기, 신기전, 이끼 등 유명한 작품들이 많더라고요.

설경구는 아버지가 스파이로 취직도 못하고 결국 건달이 되고 맙니다. 그렇게 살인미수라는 죄를 짓게 되고, 아버지가 간첩이라는 이유로 사형을 받는데, 그런 설경구에게 안성기가 찾아와서 실미도 부대에 들어가기를 권합니다.

안성기는 김일성 주석의 목만 따오면 모든 죄를 제거하고 돈도 주겠다고 합니다. 합류하게 되어 실미도에 들어간 사람들은 모두 설경구처럼 건달이거나 사회에 적응하지 못한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실미도 가서 많이 받고 많이 훈련받아요군인들이 받는 일반적인 훈련이 아니라 고문 수준의 훈련이었습니다.

어느덧 시간이 2년이 흘러 실미도 부대원들은 김일성의 목을 따기 위해 평양으로 출발합니다그런데 2년이라는 시간을 남북은 평화 모드로 돌입시켜 파견을 중단시킵니다.

그렇게 중단되어 임원희와 1명의 부대원은 여자 간호사를 강간하고, 부대원 전체가 임원희 때문에 처벌받으면 설경구가 임원희를 처리하면서 일은 끝납니다.

그런데 그런 실미도를 그만두라는 명령이 떨어졌어요 여기서 안성기의 명대사가 나옵니다.”날 쏘고 가라” 결국 실미도 부대원들은 간부를 죽이고 실미도를 탈출합니다.

그런데 나라에서는 부대원들을 스파이라고 하면서 검거를 시작합니다 그렇게 간부 허준호를 빼고는 모두 죽고 맙니다. 버스 안에서 서로를 지키려고 몸을 날리는 장면과 허준호가 부대원들에게 주기 위해 사탕을 사왔는데 이 현장을 보고 사탕을 떨어뜨리던 모습이 기억에 남아요.이상 역대 흥행영화 추천의 실미도의 줄거리였습니다.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