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 최성국 예비신부와 신혼여행 공개 아내 직업은 보컬 선생? 프로필 나이 신체 학력 가족

이하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최성국 – 예비신부 / 현진영 유튜브 영상 캡처

배우 최·성국이 24세 연하의 아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26일에 정규 편성되는 TV조선”조선의 애인”에서 최·성국은 예비 신부와의 결혼 과정에서 신혼 여행까지 공개를 예고했다.앞서서 최·송국은 9월 파일럿으로 방송된 “조선의 애인”을 통해서 자신의 마음을 사로잡은 연하의 예비 신부를 처음 공개하는 화제를 모았다.또 신부 가족과 상견례의 현장을 비롯한 결혼 과정까지 가감 없이 선 보였다. 그러나 허니문 동행은 그에게도 쉽지 않았다는. 둘이서만 여행 가고 싶은 신혼 여행을 방송 스태프들과 함께 하지 않으면 되지 않던 최·송국 부부의 식은땀이 나올 상황이 다시 한가지 공개할 예정이다.최·송국은 “조종사 방송이 나올 때까지는 이렇게 되리라고는 전혀 생각지 않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남녀의 만남을 주선 프로그램도 있으면 부부, 가족을 다루는 프로그램도 있지만 결혼하기로 해서 과정을 나타내프로그램은 없다”라고 말했다. 또”내가 그 상황을 촬영한 것에 찍어 보면 다른 사람들은 이 결혼하는 과정을 모두 비밀로 하고 있다고 했다. 그래서 어떻게 해도 프로그램의 색이 전혀 변하지 않으면 정규 편성은 볼 수 없다고 생각했는데, 다시 이렇게 하게 된다 정말 감개 깊이”와 심경을 전했다.올해 54세의 최·송국은 최근 24살 연하의 아내와 결혼식을 올렸다. 아내의 직업과 집 등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결혼식 영상에서 아내가 축가를 부르는 모습이 공개된 화제가 됐다.앞서서 최·성국이 결혼식 하객들로 참여한 현·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서”(최·성국이 아내의 직업이)원래 보컬 선생님이라고 말하지 않았나?”이라고 말하기도 했다.TV CHOSUN”조선의 애인”는 12월 26일 월요일 밤 10시 첫 방송 예정이다.

이하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이하 류태준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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