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기술세미나포럼(2022.4.6) 2차 트리플-X

2022 트리플 X 포럼 <2차 기술 세미나 모빌리티 전환(MX)>

화성시 산업진흥원 서포터 금혜정입니다.오늘 소개드릴 내용은 ‘트리플 X 모빌리티 기술 세미나’ 포럼입니다.

요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자율주행, 자동차에 관한 아주 흥미로운 미래 이야기에 대한 참신한 내용이 가득한 어렵지 않은 주제를 다룬 포럼입니다.

화성산업진흥원이 주최하는 행사가 종종 이름만 보고서는 다소 어렵게 느껴지고, 아마 서포터스를 하지 않았다면 놓칠 수 없는 흥미로운 포럼과 전시일 수도 있지만 이렇게 참가해보고 느끼고 흥미롭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수원과학대 옆! 만약에 SINTEX 옆! 라비돌 리조트에서 열렸는데 포럼이 열린 날 날씨가 너무 좋아서 포럼이 2시여서

미리 도착해서 주변을 둘러보고, 본식이 시작되기 전에 준비하는 모습을 찍기 위해 먼저 포럼장에 들어갔습니다.

행사장에 가서 가장 곤란할 때가 건물에서 진행되어도 워크샵 장소를 찾지 못해 헤맨 적이 있는데,

지하 주차장에서 계단을 올라 입구를 통해서 연회장에 도착할 때까지 이렇게 배너와 포스터가 구비되어 있어서 한번에 길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참여했던 포럼과 이번 포럼의 가장 큰 차이점은 청년들의 참여가 많았다는 점! 하지만 같은 날 함께한 샘 씨도 이번 포럼에는 청년들의 관심이 높은 분야이지만 주제가 자율주행이기 때문에 좀 더 미래를 설계해 나갈 청년층의 참여도가 높다는 점이 흥미로웠습니다.

트리플X 연회장에 들어가기 전에 진행 순서를 먼저 알아본 후 입장하니 어느새 내빈석에 속속 자리를 잡고 기다리는 분들로 가득 찼습니다

이번 포럼은 사전 접수를 통해 진행되어 아무래도 현장 접수 시 혼잡을 방지할 수 있었고, 참가자마다 사용할 명찰을 준비하고 출석체크를 하면서 준비를 했다면 참가자의 향후 네트워크 형성에도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포럼의장점,하나더추가!이렇게책자를배드리는데그속에는그날진행될강의나주요쟁점으로다루어지는주제가실려있어서혹시혹시몰라거나궁금한점이있을경우에도세밀하게작성된책자를보면서소장하고자료를보관할수있습니다.

포럼 시작 시간인 2시가 되면 식에 앞서 국기에 대한 경례가 행해지고 식이 시작되었습니다.

나원주 화성산업진흥원장의 개회사로 오늘 포럼에 대한 주최 목적 관련 안내와 내빈을 향한 감사의 인사로 시작되었습니다.

화성산업진흥원 이덕진 팀장의 기관 소개가 시작됐고 현재 화성산업진흥원에서 지원하는 주요 사업과 기관의 전반적인 설명이 이뤄졌다.

화성산업진흥원의 지원 분야 중 인증에 대한 설명이 있었지만, 국내 심사, 해외 심사, GMP 의료기기 심사 지원을 하였고,

화성시에도 관련업계가 있다면 화성진흥원에 지원을 요청하거나 상담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원활하고원활한진행때문에전문아나운서의진행을도출해냈고,경쾌하고원활한진행덕분에포럼분위기를더잘잡아가는것같았습니다.

다음 화성시 고용경제국 박태경 국장의 축사가 진행되고, 자동차부품산업진흥재단 김춘성 사무국장의 기관 소개가 이어진 후

본격적인 강의 자율주행차와 관련되기 전)현대차 남양연구소 진욱 상무의 강의가 시작됐습니다.

강의가 시작될 준비가 되면 필기도구를 꺼내 메모지를 준비하는 내비게이션도 있어서 그만큼 기대와 열기가 고조됐습니다.

오늘 진행된 주제는

세상은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가.2. 자동차산업 변화 3. 자율주행차 4. 무엇을 준비할까?

-센서 활용 현황

세상이 변화하는 모습에 대한 예로는 시애틀에 있는 아마존에서 매장의 모습을 예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출납이나 점원이 존재하지 않아도 센서로 계산하거나

수량 및 계산이 자동으로 이루어지는 무인 마켓을 넘어선 자율 쇼핑, 결제와 재고 관리까지 동시에 이루어지는 현재 진행형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현황의 모습을 알 수 있었습니다.

머지않은시간뒤에우리나라에서도곧이루어지지않을까그런생각을하게됩니다.

우리가 자주 보던, TV 속에서 보던 자율주행사가 없는 자동차의 모습과 우리가 상상하는, 아니면 현재 개발 진행 중인 자율주행 자동차에 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어지는 강의에서는 자동차 산업의 변화에 대한 강의가 이어지는데요.

테슬라 사의 예를 통해 현재의 모습과 앞으로 기대되는 모습에 대한 발전 가능성, 그리고 가장 주목해야 할 우리의 과제에 대해서도 열띤 강의가 이루어졌습니다.

가상현실이라는 표현이 이제 옛 표현처럼 느껴질 현대시대에 자율주행, 그리고 센서를 활용한 사례들이 어떻게 더 많은 분야에서 쓰일 수 있을지 정말 기대됩니다.

한편 동작 시의 결함 최소 혹은 다양성과 마찬가지로 보장되어야 하는 보안과 안전성에 따른 산업성과가 나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자동차는 이제 단순히 속도와 기능뿐만 아니라 환경과 관련된 규제에도 맞지 않도록 부품을 조합해 나가는 것이 필수가 되었습니다.

구미에서도 환경규제에 맞지 않는 전기자동차나 연료전차로 전환할 수 있는 정책을 추가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일본도 그 만큼의 지원범위가 확대되고 있는 흐름에서 자율주행이라고 하는 편리성이 가속되면,

향후 경쟁력은 그 범위를 넘어선 환경과 관련된 경쟁력이 추가되는 것이 관건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던 포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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