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2월 3일에는 1차 대선후보 4자 TV토론이 열렸는데.
이번 두 번째 대선 후보 4자 TV 토론은 2월 11일 금요일에 확정되었습니다
토론 참가자는 민주당 이재명 후보, 국민힘 윤석열 후보,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 정의당 심상정 후보 등 모두 4명입니다.
●제2차 대선후보 4자 TV토론 일정

▲’뉴시스, 4자필승론’을 바라보는 여야의 계산법, 주간조선
2차 대선 후보 4자 TV토론은 2월 11일 금요일 저녁 8시부터 10시로 확정됐습니다.
또한 MBN, JTBC, 채널A, TV조선연합뉴스TV, YTN 등 6개 채널에서 동시 생중계됩니다.
진행자는 아직 미정이고, 토론 주제는 정치, 경제, 사회 분야입니다.
최종 세부사항은 오늘(2/8) 만나서 논의하기로 하였습니다.
●두 번째 대선후보 4자 TV토론 불발 이유는?2월 8일 2차 TV토론이 예정돼 있었으나 국민의 힘으로 문제가 제기돼 무산된 바 있습니다.
–그 이유는 JTBC가 단독 중계하고 JTBC 앵커가 사회를 본 사실이 불공정하다는 것 & 윤석열 후보의 건강 문제였습니다.
한편 황 상무의 국민의 힘 언론전략기획단장은 협상이 결렬된 원인으로 기자협회와 JTBC가 좌편향했다고 발언해 논란이 일었다.

▲제2회 4자 TV토론회, 1일 열리는 서울신문
결국 JTBC, TV조선, 채널A, MBN 등 종합편성채널 4사 연합뉴스TV, YTN 보도채널 2사를 합쳐 모두 6개사가 토론 중계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사회자는 기자협회가 추천한 후에 4당 후보가 동의한 인물로 결정하게 되어 있습니다.
제1회 대선 후보 4자 TV토론 간단 요약(2월 3일)

▲국회사진기자단, 2차 4자 TV토론, 11일 열려●8일만 재격돌(종합), 연합뉴스
올해 2월 3일에는 제1회 대통령선거 후보 4차례의 TV토론이 열렸습니다.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 지상파 3사(SBS KBS MBC)가 동시 생중계했습니다.
채널별 시청률을 보면 SBS 8.4% KBS 1TV 19.5% MBC 11.1%로 KBS – MBC – SBS 순이었습니다
시청률을 모두 집계해 보니 39%였는데 이는 역대 대선후보 토론 시청률 중 2위를 차지하는 수치입니다.
진행자는 정광영 국민대 특임교수가 맡아 서울 여의도 KBS 스튜디오에서 진행됐습니다.

▲연합뉴스, 4인 대결 첫 TV토론 시청률 39%●역대 최고 56%는 언제? 중앙일보는 중앙일보
역대 TV 대선 토론의 최고 시청률은 김대중 새정치국민회의 후보, 이회창 한나라당 후보, 이인제 국민신당 후보가 참여한 1997년 제15대 대선 후보 토론이었습니다.당시에는 55.7%의 시청률을 기록했습니다.
참고로 직전 대통령 선거였던 2017년 19대 대통령 선거 후보의 TV 토론은 22.1%로 역대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당시에는 문재인 함께 민주당, 유승민 자유한국당, 유승민 바른정당, 심상정 국민의당, 심상정정의당 후보가 출연했습니다.
지상파 3사 토론 일정

지상파 3사 생중계 토론은 2월 3일을 시작으로 2월 21일 경제, 2월 25일 정치, 3월 2일 사회, 3회 토론회가 남아있습니다.
또 2월 22일 군소정당 후보가 참여하는 비초청대상 후보자 토론회를 지상파 3사에서 생중계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