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한 의사는 나다. 역류성 식도 질환의

항상 나를 돕는 마음으로 요리 연구에 매진 병원의 약 처방이 나를 구해 주는 것도 아니고 의사가 나의 안녕을 책임지지도 않는다.

그래서, 생활속에서 내가 나를 도와준다는 것은 여전히 유효하고 간절한 일이다.

사람들은 보통 아프면 뭘 먹을까 하고 생각한다.하지만 무엇 하나로 건강해지는 특별한 약은 없다. 노니, 누에, 차크라게, 아로니아 등의 유행 식품이다.

당장 자신의 건강을 회복하기 위해 35세부터 20년 넘게 연구했지만 정말 무엇 하나 건강해지는 특별한 비방은 없다.

결론, 잠자기, 먹는 것, 스트레스 관리 세 가지를 널리 실천해야 한다.

  1. 잠자기

1월 추운 날 사료 위에서 잠을 자는 귀여운 시골잡종 첫째, 잠을 잘 자 자율신경계를 원활하게 하는 것이다.낮에 특히 아침 해를 보는 것은 밤의 숙면을 돕는다.아침 해는 수면을 돕는 멜라토닌 색소의 생성을 돕는다. 또한 숙면 중 몸은 회복되는 에너지로 신진대사가 원활해져 성장세포의 생명력이 활발해진다.(성장세포는 어린이에게만 한정되어 있는 것은 아니다. 몸의 생명활동 자체가 성장세포의 활동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따라서 잠자는 사이에 상처를 입고 짓무른 식도가 재생되면서 회복되는 것이다.

2) 먹을것

혼자 먹어도 정성스럽게 1) 언제 먹을지.하루 두 끼만 먹는다. 1011시, 아침 겸 점심, 45시, 점심 겸 저녁.남은 시간은 공복 유지.●요즘 젊은이들 유행어로 ‘간헐적 단식 16시간’

2) 뭘 피하나?-매운음식은 피한다. 고춧가루, 후추(특히 후추는 식도 벽에 달라붙어 빠지지 않는다)-마늘을 날로 먹게 되는 것을 피한다.- 생토마토 피할게. – 생무 피해. – 생무 피하고 있어. 메밀가루X) – 공복에 귤이나 오렌지 계열의 과일은 피한다.(떠먹는 요구르트와 함께 먹으면 괜찮다) – 신맛이 나는 음식을 공복 후 첫 식사로 먹지 않는다.생우유는 피한다. 특히 자기 전 또는 식사 말미에 반드시 피한다(위산을 자극하기 위해)-뜨거운 음식은 피한다. 피하는 것이 상책이다. 국물 종류도 피한다.- 탄산음료는 사절. – 식초가 많이 들어간 음식은 사절.- 육류 기름은 빼고 단백질만 먹어 – 튀김은 피한다- 가공요리는 피한다. (특별히 중국 음식은 먹을 게 없어요) MSG는 피한다.

3) 뭐 먹을까?우선 #물이 중요하다.어떤 물이냐보다는 물을 어떻게 마시느냐가 중요하다.물은 식전에 마셔도 안 되고 식사 직후에 마셔도 안 된다.왜냐하면 식전의 물은 위산을 희석시키기 때문에, 마신다면 식사 30분 전에 마셔야 한다.그리고 식사 후에도 적어도 12시간 후에 물을 마시는 것이 좋다.소화효소의 작용을 극대화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사실 식사시간과 먼 시간에 물을 마시면 좋다.단숨에 들이키는 것보다 한 모금씩 자주 마시는 것이 좋은 습관이다.결과적으로 하루 물 대부분을 12시에서 4시 사이에 집중해서 조금씩 자주 마시는 것이며 그 밖의 시간에 목이 마르면 오전 중에 입을 축이고 자기 전에 목을 축이는 정도로 좋다.자기 직전에 마시는 물도 조심해야 하는데 위산이 역류하도록 하기 위해서다.

양배추는 식도와 위벽 재생 효과가 뛰어난 지구상의 유일한 식물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하루 첫 식사 시간에 첫 번째 음식으로 수증기로 찐 양배추를 먹는다.그리고 식사 후에 디저트로 찐 양배추를 먹는다.이때는 어떤 조미료나 소스도 쓰지 않는다.특히 새벽 속쓰림을 예방하고 싶은 날에는 자기 전에 찐 양배추를 먹고 잠을 자면 아주 좋다.양배추 생에도 효과는 있지만 냉장고에서 차가움을 해결할 수 없고 씹어 먹는 힘이 너무 많이 들어가 계속 먹기는 어려운 감이 있다.

  • 더 알아두면 좋은 것 백미보다는 현미 가공식품보다는 슬로우푸드식 마늘은 흑마늘염으로 대체 알칼리성 식품을 활용한다. (미역과 대부분의 채소) 우유는 식도에 좋지 않지만 다른 음식과 함께 먹으면 오히려 도움이 될 수 있다.매운 음식을 먹으면 위 식도가 매우 자극받을 때도 우유가 도움이 되는데 이때 우유와 바나나를 갈아 한잔 마시면 위세척이 된다.고구마 소화가 힘든 사람도 우유와 함께 먹어야 소화 흡수에 도움이 된다.
  • 3) 스트레스

몸에 좋은 햇빛 걷기 중 역유성 식도질환, 만성위축성위염을 가진 사람의 상당수가 심인성인 경우가 많다.본인의 경우 스트레스를 받는 순간 바로 식도가 타는 듯한 통증을 수차례 경험했다.내 블로그를 보면 알 수 있듯이 나는 자연식에, 슬로푸드에, 유기농 식단을 했는데도 너무 오랫동안 앓았기 때문이다.- 억울한 마음을 가라앉히기 – 감사하는 생활 – 심각해지지 않고 잘 웃기 – 운동 : 국선도(단전호흡), 요가, 등산, 자전거, 햇빛걷기. – 이 위에 늘어선 운동법은 나의 아주 유용한 건강관리 노하우이기도 하다.- 목욕 방법 : 냉온욕은 찬물과 뜨거운 물의 큰 온도차를 이용한 목욕 방법이다. – 온도에 따라 몸이 알칼리성으로 기울었다를 여러 번 반복하면 컨디션이 평화로워진다. 냉온욕 이야기는 다음에 한 편의 이야기로 다룬다.

밥 하나로 하루가 든든한 모두에게 공유하고 싶은 마음에 많은 건강 조언을 써놨는데 하나씩 개선해봅시다

역류성 식도질환 만성위축성위염 극복을 위해 오늘부터 우리 함께 노력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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