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확정! 이벤트 소식과 함께 보자 상반기 기대작 프로야구 H34월 6일

상반기 기대작 프로야구 H3가 드디어 그랜드 오픈 일정을 확정했습니다. 4월 6일 00시에 오픈할 예정으로 야구팬들의 많은 관심을 모았던 프로야구 H3도 곧 세상에 나와 사용자를 맞이할 준비가 거의 끝난 것 같습니다.

지금 프로야구 H3에 대한 관심도가 점점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프로야구 H3는 많은 것을 준비해 두었습니다. 대표적으로 프로야구 H3 유튜브에서 현재 방송되고 있는 프로야구 H3 특집방송 티키태그입니다. 지난 3월 18일 오후 6시 30분에 한국 프로야구 레전드 박용택 선수와 김태균 선수가 출연하며 입담을 제대로 선보였습니다.

박용택과 김태균 모두 한국 프로야구 역사에 한 획을 그은 레전드 중 한 명입니다. 박용택 선수는 한국 프로야구 역대 최다 안타 1위, 최다 출장 1위, 최다 타석, 10년 연속 3할 타율, 7년 연속 150안타 등 수많은 기록을 갖고 있는 레전드 중 한 명이고 김태균도 이글스의 4번 타자로 86경기 연속 출루, 국가대표 시절 맹활약으로 모든 야구팬에게 인정받는 프로야구 레전드입니다. 이 선수들이 지난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하면서 이번 프로야구 H3 특집 프로그램 티키태그에 출연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2회에서는 박용택 선수와 김태균 선수가 본인의 커리어 하이시즌 능력치를 맞춰보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박용택 선수의 경우는 2009년 타격왕 시절, 김태균 선수는 86경기 연속 출루 신화가 시작된 2016년까지 커리어 하이시즌 능력치를 맞추며 풀어내는 이야기가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거기에 박용택 선수와 김태균 선수가 함께 맞춰보는 다른 선수들의 카드 등 다양한 콘텐츠 요소가 가미돼 있어 방송이 매우 다채롭게 구성됐습니다.

2회 2회에서 보여주는 라떼톡은 방송의 재미에 조미료 역할을 해줬어요. 선수들의 현역 시절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는데, 박용택 선수와 이상훈 선수의 LG 트윈스 만남 이야기, 박용택 선수와 김태균 선수가 함께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2006년 WBC 이야기, 거기에 다양한 키워드를 가지고 이야기를 펼치며 그 시절 프로야구 레전드들의 뒷이야기를 맛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특집방송 티키태그에서는 게임에 대한 정보를 어느 정도 수집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포인트였습니다. 이번 티키태그 2화에서도 선수들이 등장하는 모멘트라든가 인게임에서 만날 수 있는 선수들의 능력치, 페이스온, 카드랭크 등을 미리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박용택 선수와 김태균 선수가 뽑은 최은성, 라모스, 손은범, 정우람 등 현역 선수들의 모습을 미리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또 아직 개발 중인 화면으로 보여 그래픽적인 부분인 게임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도 기대해 보세요.

특집방송 티키택 2화로, 3화로 2009년도 LG 트윈스와 2016년도 한화 이글스의 모의 경기도 미리 게임을 어느 정도 파악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2009년 LG 트윈스 선수들과 게임에서 만나 당시 활약했던 선수들의 모습을 오랜만에 다시 만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2화까지 보시면 다음 주 25일 공개될 대망의 3화를 기대해 보세요. 모두가 깜짝 놀라는 특급 게스트가 출연한다는데 혹시 우리가 아는 바로 그 사람일까요? 프로야구 H3를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이 출연한다는 힌트를 남긴 만큼 프로야구 H3 유튜브 채널을 구독해놓고 한번 맞춰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방송 마지막에 공개되었던 이벤트가 지금 현재 프로야구 H3 브랜드 페이지에 공개되었습니다. 선수들이 뽑은 기억이 남는 경기를 맞추는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는데 이에 대한 경품이 대단합니다. LG 트윈스 유니폼과 한화 이글스 유니폼뿐만 아니라 프로야구 H3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 패키지 등 LG팬과 한화팬, 프로야구 H3를 기다리는 사용자까지 모두가 사로잡을 수 있는 경품이 준비되어 있는 만큼 이번 행사에 참가해 경품을 챙겨봐도 좋지 않을까요.

4월 6일 그랜드 오픈에 맞춰 스페셜 보수 투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되고 있습니다. 스페셜 보상 후보 중 1종을 골라 투표를 하면 되는데 투표 참여를 하면 추첨을 통해 구글 기프트카드 3만원권을 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댓글로 프로야구 H3 그랜드 오픈 응원을 하면 당첨 확률이 오른다고 하니 기다리면서 지루하지 않은 소소한 이벤트가 아닐까 싶습니다.

지금까지 프로야구 H3를 알아보면서 제가 기억하는 레전드가 하나 둘 자리를 비우고 새로운 신인 선수들이 발굴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최근 프로야구는 2017년 이정후를 시작으로 강백호, 정우영, 서현준 등 모두 순수 고졸 신인이 신인왕에 오르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올해도 장재영, 나승엽, 이의리, 김진욱 등 걸출한 고졸 신인들이 맹활약할 것 같은 요즘 프로야구에는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우리도 빨리 코로나19 사태가 종식되어 새로운 바람과 함께 소중했던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푸르초([email protected])

프로야구 H3 브랜드 페이지 프로야구 H3 유튜브 채널

본 포스팅은 해당 게임사로부터 소정의 고료를 지급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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