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사건을 다룰까 (출연 배우는?) 영화 범죄도시3 크랭크인, 어떤

2022년 한국영화 기대작 <범죄도시2>가 개봉에 앞서 6월 말 <범죄도시3> 본격적으로 촬영에 들어간다고 합니다.(하아~벌써)

지난 2017년 청불등급으로 개봉해 약 700만명의 관객이 극장을 찾은 ‘범죄도시’는 현직 강력반 형사 윤석호 형사를 모티브로 한 한국의 느와르 영화입니다.

가리봉동 장첸 일당을 소탕한 지 4년 후 지금까지 조직적인 폭력 범죄보다 최악의 범죄 사건이 발생합니다.blog.naver.com 순정이었던 윤계상을 중국 흑사병으로 상당한 악인을 만들었고, 화제의 드라마 나의 해방일지에 츤데레 구 씨를 연기한 손석구를 해외 여행객 중 한국인만 골라 납치하는 비열한 악인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러면 3개의 빌런은 누구야?영화 ‘신과함께: 인과 연’의 박춘의 역을 맡은 이준혁이 새로운 빌런이 됐습니다.

반면 바람의 검심으로 힘이 세고 큰 칼을 어깨에 메고 있는 사노스케를 연기하는 아오키 무네타카가 출연합니다.

일본 배우가 한국 영화에 참여하는 것은 정말 오랜만이라고 생각합니다.그동안 한일관계가 악화된 것에 비하면 정말 파격적입니다.

그럼 윤석호 형사의 에피소드로 시리즈를 이어간다는 이상영 감독은 3편에서 어떤 이야기를 하게 될까요.

<범죄도시3>는 국제 마약범죄를 포함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찾아봤습니다.

대검찰청이 매년 발표하는 마약범죄는 감소하는 것보다 해마다 증가하는 추세라고 합니다.2008년에는 9900만명 그리고 코로나 이전이었던 2019년에는 1만6044명

그리고 사회적으로 큰 파장이었던 버닝썬 사태까지

이른 아침에 히로뽕에 취한 중국인에 의해 노인이 사망하는 사건까지 발생합니다.

최근에는 틱톡 또는 릴스를 통해 짧은 영상중독 댄스곡 ‘코카인’이라는 노래를 들어보셨을 겁니다.코카인이라는 말만 반복되는 음악에 맞춰 추는 사람들, 일명 코카인 댄스가 유행처럼 번지고 있네요.

코카인은 코로 흡입하는 향전 신상품, 즉 마약입니다.

우리 사회가 곳곳에서 마약에 젖어 있음을 여실히 보여주는 단면입니다.

수년째 대마, 히로뽕, 환각제 등 마약 유통이 버젓이 유통되고 있는 것은 비밀 채팅방 텔레그램을 통해서입니다.

텔레그램으로 마약을 유통시킨 별명은 ‘전 세계’로, 경찰은 히로뽕 판매 조직 전 세계 관련 공범 수사를 벌입니다.

경찰은 마약 판매 담당 박완열이 필리핀에 거주하면서 국내 마약의 핵심 인물이라고 초점을 맞추게 됐습니다.

그런데 말이죠.

필리핀에 머물던 박완열이 돈 때문에 살인교사로 현지에서 체포됩니다.아직까지 국내로 송환되지 않고 수사를 계속하지 않고 있는 것과 박완열의 상선에는 또 한 명의 한국인이 있었다거나 그 사람은 김형렬이라고 합니다.

해외에 체류한 마약사범을 송환하여 범죄수사를 계속해야 하지만 아직 이뤄지지 않은 사건으로

이들에 대한 내부 보도자료만으로도 시리즈로 매일 포스팅해도 모자랄 것 같아요.

설마 <범죄도시3>가 바티칸 킹덤을 소재로 하고 있지는 않을까 미리 추측해봤습니다.

이번에도 마석이 형사는 바빠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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