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곡 유산술과 송가인의 이별 버스 정류장 듣기 / 가사 중독성 강한 노래방 1위 커플 듀엣곡 트로트

알찬 팩트 인사드리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잘 마무리한 것 같습니다전 세계가 코로나 19로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부디 모든 사람이 이 힘든 시기를 잘 극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얼마 전에 MBC ‘놀면 뭐해’ 프로그램에서 오랜만에 웃긴 신나는 트로트 한 곡을 들었습니다유산슬에서 트로트 가수가 된 유재석과 미스트롯 송가인이 함께 부르게 된 커플 듀엣 트로트 노래를 들었습니다유산슬의 ‘사랑의 재개발’이나 ‘합정역 5번 출구’도 굉장히 중독성 강한 트로트 곡이지만 이번에 유산슬과 송가인이 함께 부른 이 노래도 중독성을 많이 가진 트로트 곡입니다

유산슬, 송가인별 버스정류장 그러면 들을수록 듣고 싶은 트로트곡이별 버스정류장 먼저 들어볼까요? 놀아봤자 뭐해? 방송에서 코로나19여서 방콕 라이브에서 유산슬과 송가인의 무대를 마련했는데 정말 잘 부르고 잘 만들었네요 www

유재석, 즉 유산슬은 우리가 듣기 좋은 목소리로 무난하게 부르고, 송가인은 거의 이미자 선생님의 목소리를 떠올리게 하는 목소리와 실력으로 완전히 매력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죠.

둘이 헤어지는 버스정류장 노래를 만들고 놀아도 뭐 할 거야? 프로그램 모음집 영상 보시죠듀엣곡 작업 과정을 보면 정말 재밌고 유쾌해요오랜만에 편하게 피식 웃었어요.윤명성 작곡가의 실력은 대단합니다이 노래는 작사 – 윤명성 작곡 – 윤명성, 해구 편곡 – 사실 혼수상태, 김지환 위에 분들이 작업했던 노래예요윤명성 작곡가는 발라드, 트로트, 댄스곡 장르 가리지 않고 명곡을 많이 만든 작곡가님이시네요

이 노래는 추억 소환송이라고 유희열이 감탄까지 했는데 윤명성 작곡가는 감상 포인트에 대해서 이렇게 얘기했어요 15년 전 일을 생각하면 버스 안에서 누군가를 모두 그리워했다. 성공하지 못한 사람들, 온 국민이 그랬을 것이다며 그 사람들 얼굴이 기억나지 않을 것이다. 이번 음악을 들으면서 그분들의 얼굴이 기적적으로 떠올랐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고 한다.

저도 고등학교 때 버스를 타고 등하교를 했어요.예뻤던 여학생이 항상 같은 시간에 버스를 타는 것을 볼 수 있었는데 한동안 안보였으면 궁금하고 볼펜 팔고 버스를 타는 건달같은 아저씨 버스 안에서 코를 골며 자는 아저씨가 모두 그 시절이어서 추억으로 남을 수 있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옛날에는 정말 아침이나 퇴근 시간에 버스가 꽉 찰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이용했습니다이 노래를 들어보면 이 노래의 리듬이 점점 그 시절의 추억을 소환하는 것 같아요.

송가인의 목소리는 정말 예술이라고 생각합니다앞서 말씀드렸지만 이미자 선생님이 생각날 정도로 구슬이 대굴대굴 굴러가는 소리처럼 맑고 여리여리해서 듣고 있으면 힘이 나는 것 같아요.

너무 안 어울릴 것 같은 두 듀엣 트로트의 노래 이별 버스정류장의 노래는 의외로 정말 잘 어울리고 신나게 추억 돋는 노래로 만들어졌어요 윤명성 작곡가의 능력도 대단해요

가사도 주옥같은 멋진 가사지만 “기억이라는 페이지는 넘어갈 때마다 보고 싶다” 이 부분은 정말 멋진 가사라고 생각해요

윤명성 유상수르 손다인이 만든 명곡 트로트 3인의 합작시 명곡을 만들어낸 것 같습니다

그러면 가사를 봅시다.추억 속의 슬픈 버스 정류장에 젖은 버스를 타면 당신이 생각나서 차창 밖에 비가 내린다.한 정거장 멈춰서 지날 때마다 보고 싶은 사람이 없는 꽃다발은 시들어 간다.사랑은 사랑은 꿈처럼 와서 가장 행복할 때 떠나는 것 같아 가슴이 시리도록 그대의 입술 아직 나를 부른다.사랑은 사랑은 이별을 닮았고 사랑했다. 말하지마 사랑은 내려서 이별을 불태우고 버스는 달려가지마 혼자 남은 슬픈 정류장 당신과 나 헤어진 곳 한번은 만날지 혹시나 기대했나 기억이라는 페이지는 넘겨질 때마다 보고 싶어지는 사람이 없는 꽃다발은 다시 시들어가는 사랑은 사랑은 꿈처럼 와서 가장 행복할 때 떠나는 것 같아 가슴 아플 정도로 당신의 입술 아직 나를 부르는 사랑은 이별을 닮아서 사랑했다. 말하지마 사랑은 내리지마 이별을 싣고 버스는 뛰지마 사랑은 내리지마 이별을 싣고 버스는 뛰지마 버스는 떠나지마 신나는 노래 유산슬송가인이 함께 부른 듀엣곡 별이의 버스정류장을 함께해본 시간이었습니다.

좋은 꿈 꾸세요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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