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녹내장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먼저 본인의 시야가 가려 보이거나 전에 비해 시야가 좁아지거나 가족 중에 녹내장 환자가 있다고 말하면 좋은 정보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녹내장이란?녹내장은 눈으로 받은 빛을 뇌에 전달하는 시신경에 이상이 생겨 결과적으로 시야 결손이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시신경에 이상이 생기면 시야의 손상이 생기고 방치하면 실명(시력을 잃어 앞이 보이지 않게 됨)에 이릅니다.녹내장은 안압과 가족력이 중요합니다. 안압이라는 말은 자주 들어 본 적이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만, 방수는 익숙하지 않을 것입니다. 방수란 투명한 액체가 끊임없이 순환하면서 영양도 주고 안구 모양도 유지한다고 생각해 주세요. 이 모양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눈의 압력이라고 보시면 됩니다.그러니까 병원에 가면 굴절검사나 시력안압검사는 기본이죠. 왜냐하면 안경을 써도 시력이 안 나오거나 안압이 높으면 다른 질환이 의심되기 때문이죠.그러나 안압이 정상 수치(1021mmhg)여도 정상 안압 녹내장을 포함한 개방각 녹내장이 많이 나타납니다. 이런 분은 시야가 스스로 보이지 않거나 증상이 보이거나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녹내장의 시야 변화
사실 이런 증상이 심해지기 전에 정기적으로 눈을 검사해 보면 좋지만 보통 불편하거나 아프면 가는 곳이 병원이잖아요.^^ 그래도 최근 숨어 보이거나 가족 중에 녹내장 환자가 있다면 검진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그리고 급성 폐쇄 각 녹내장은 안압이 급격히 높아져 나타나는 녹내장인데 증상이 금방 나타납니다. 심한 안통이나 두통, 시력 저하, 구토 증상까지 나타나게 됩니다. 이런 증상이 오면 즉시 병원에 와서 검사를 하고 레이저나 다른 치료로 안압을 떨어뜨려야 합니다.
녹내장 검사에서는 안압, 시신경의 모양, 시신경의 다발, 시야의 변화를 확인할 수 있는 검사를 실시합니다.통상, 안압 검사(바람으로, 접촉식으로), 안저 사진 촬영(시신경형, 시신경속), 광간섭 단층촬영(시신경형의 두께나 움푹 들어간 정도를 데이터로 분석), 시야 검사(녹내장은 시야의 변화 단계가 있습니다. 본인이 직접 버튼을 누르면서 행하는 검사이므로 협조도나 검사하는 사람에 따라 정확도에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검사가 이루어지며 급성 폐쇄각 녹내장이 아니면 보통 안약으로 치료합니다.안압을 떨어뜨리거나 시신경을 보호하는 효과가 있는 안약을 넣는데, 환자에게 가장 잘 맞는 약을 선택하여 경과를 계속 관찰해야 합니다.
지금까지 녹내장에 대해 정말 알기 쉬운 용어로 이야기하려고 했습니다만, 이해하기 쉬웠습니까.^^중요한 것은 정기적인 안과 검진입니다. 당뇨병이나 혈압, 다른 내과 질환이나 가족력이 있는 경우에는 가까운 안과에서 진찰을 받아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