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에서 https://blog.naver.com/rewaste/221676453735 부유물질(SS) 등의 분자량이 큰 유기물(난분해성 유기물)은 미생물에 의한 가수분해를 거쳐 저분자(용해성)로 분해돼 미생물이 먹는다.
그렇다면 가수분해란 어떤 것인지…폐수달인은 오랜 현장생활을 통해 1차 처리로 SS(부유물질)를 제거하고 SS가 적은 물을 폭기조로…blog.naver.com 가수분해에 설명이 필요할 것 같으니 폐수달인이 간단하게 설명해 본다.문자 그대로 물을 가하면 분해된다. 밑에 있는 금붕어밥을 구피에 넣어줄게.금붕어밥은 구피의 입보다 덩치가 크다. 구피를 한 번에 먹을 수 없다.어밥이 통 안에 들어 있을 때는 물이 없기 때문에 분해되지 않고 그대로의 모습을 하고 있다.그러나 물에 넣으면 물이 금붕어밥에 들어가 녹는다. 불어서 흐물흐물하다가 점점 시간이 지나면 풀린다 고분자가 물에 의해 녹아 그 모양이 무너진다. 이것이 가수분해이다.물에 의해 갈라진 금붕어 사료는 점점 꾸물거리면 떨어져 구피를 먹을 수 있을 정도로 찢어지면 구피가 먹는다.
이처럼 금붕어의 사료는 가수분해됐다.생물학적 폐수 처리도 마찬가지다. 크기가 큰 것은 작은 미생물을 먹을 수 없다. 가수분해로 눈을 뜨면 미생물이 먹는다.

금붕어 사료를 구피니로 굽다.

하얀 화살표가 금붕어밥이다. 화살표가 금붕어밥, 구피의 입보다 금붕어밥이 더 크기 때문에 구피는 한 번에 먹을 수 없다.밑에 영상처럼 먹고 싶은데 못 먹겠어. 물에 들어간 금붕어밥은 가수분해된다. 녹아서 깨지기 때문에 크기가 작아지면 구피를 먹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