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트 디즈니 미국 만화영화 제작자, 미국 애니메이션 영화감독이자 제작자이자 사업가의 대표적인 애니메이션으로 미키마우스, 알라딘 등이 있다.

아이들과 위인전을 하나씩 읽어보면 그 사람들이 만든 영화나 음악, 애니메이션 등을 직접 경험하는 시간을 종종 갖게 된다.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여러 영역에 관심을 갖게 되는데 이번에 만난 위인은 월트 디즈니 월트 디즈니에 관한 책을 함께 읽고 아이들과 함께 월트 디즈니가 만든 애니메이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엄마가 가장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이라고 알라딘을 함께 보기로 한다.

원숭이 아부와 함께 살고 있는 아그라바 좀도둑 알라딘은 궁전을 탈출한 자스민에게 반하고 사악한 마법사 자파는 알라딘에게 주목하고 있는 마법의 램프를 찾아 가져오면 부자로 만들어 주겠다고 말한다.알라딘은 마법 램프를 찾기 위해 동굴 안으로 들어가 램프를 찾던 중 동굴이 닫혀 램프 요정 지나와 마법 융단자를 만나 동굴을 탈출한 뒤 램프 요정 지니의 도움으로 왕자로 변해 자스민에게 청혼하러 갈 때 벌어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
디즈니 영화를 듣고 알라딘ost 듣고 영어에 관심을 갖게 된 아이, 내년에 초3이 되는 아이는 아직 영어에 대한 관심이 크지 않아 영어를 시작하지 않았고 파닉스만 조금씩 몸에 밴 상태였다.그렇다고 별로 관심이 없는 날보다 안 하는 날이 많았던 첫째 아이.

그러다 디즈니 알라딘 영화를 보고 영어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일곱 살짜리 둘째 아들이 한글을 읽기 시작해 이제는 꽤 글이 많은 책을 읽으며 더빙된 애니메이션이 아닌 자막으로 애니메이션을 보여주고 뮤지컬 같았던 영화가 너무 마음에 드는 아이는 알라딘ost 수없이 반복해서 듣는다.

알라딘 ost 음악을 여러 번 듣던 아이는 무슨 뜻인지 궁금해 스스로 찾거나 영어에 대한 관심이 생겼고, 이렇게 알라딘 ost 같은 애니메이션 음악으로 노래도 부르며 영어공부를 할 수 있었으면 하는 이야기를 전했다.
브로드웨이 아시아 브로드웨이 마스터 클래스를 듣게 된다.디즈니 ost에 관심이 있어 이렇게 노래하면서 영어를 익힐 수 없는지 찾아보니 우연한 기회에 미셸 씨의 브로드웨이 아시아 마스터 클래스를 참관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아이가 하기 전에 내가 먼저 어떻게 하는 수업인지 경험해보기로 하고 참관해보기로 결정

브로드웨이 아시아는? 브로드웨이 아시아? 브로드웨이는 들어본 적이 있는데 브로드웨이 아시아는 무엇일까 하면 뉴욕 브로드웨이의 실제 배우와 코치, 그리고 가수와 프로듀서 등으로 활약하고 있는 관계자가 직접 참여해 코칭을 해주는 국내 최초의 영어 프로그램

브로드웨이 아시아 브레드웨이 마스터 클래스 레슨 누가 어떻게 진행할 것인가.이 클래스를 듣기 위해서는 사전 준비로 줌(zoom)이 설치되어 있어야 한다.

정말로 알라딘의 주인공을 만난다고?! 맞다!브로드웨이 아시아 마스터클래스는 상술한 바와 같이 브로드웨이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문가와 직접 만날 수 있다.이번 레슨 선생으로 참여한 사람은 브로드웨이 뮤지컬 알라딘의 주인공 이자벨 맥켈라.

수업 진행 방법은 온라인 클래스 앱인 줌(zoom)을 통해 이뤄진다.아마 영어를 잘 모르는데 어쩌나 싶겠지만 수업에는 브로드웨이 뮤지컬 담당 관계자, 알라딘 여주인공, 그리고 브로드웨이 아시아 관리자와 함께 통역을 해주는 두 명의 한국 뮤지컬 배우가 참여한다.

통역은 음성이든 화면 메시지로든 두 가지 방법을 통해 진행하고 있어 소통에는 전혀 문제 없이 가능했다.인원은 총 35명 정도가 들어와 나처럼 디즈니 영어를 하는, 아이의 영어를 즐겁게 할 수 있는 방법이 궁금해 온 사람도 있는데.브로드웨이 오디션에 참가하기 위해 뮤지컬 배우 지망생, 그리고 브로드웨이 연출이 궁금한 사람, 영어를 배우고 싶은 사람 등 참여하는 사람마다 다양한 목적을 가지고 있었다.

실제로 4명의 레슨 참가자를 참관할 수 있었는데 처음에는 나만의 방식으로 뮤지컬 음악이건 내가 준비한 음악으로 노래를 부르고 즉석에서 그 노래를 듣고 코칭을 해준다.노래 한 곡을 부르면 10분간 코칭을 해주고 부분 부분을 끝까지 코칭한 뒤 다시 코칭을 받은 부분을 살려 노래를 부르고 한 사람의 코칭은 끝난다.

뮤지컬 배우는 많은 사람들에게 내 목소리를 전달해야 하는 역할이기 때문에 발음이 정확해야 한다.정확한 발음으로 감정을 전달할 수 있도록 교정하고 뮤지컬을 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을 세세하게 알려 코칭해 주니 확연히 달라지는 게 눈에 보인다.
무엇보다 워너비 실제 브로드웨이 주인공 코칭과 함께 지루한 영어 방식이 아니라 보는 것도 즐겁게 함께 참여하는 것보다 의미 있고 정확한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브로드웨이 아시아의 브로드웨이 마스터클래스를 듣고나서

디즈니 음악을 좋아하고 알라딘 ost를 듣고 영어에 관심을 갖게 된 우리 아이에게 지루하고 재미없는 영어를 익히는 방식이 아니라 뮤지컬 감성을 익혀 영어로 말하고 발음하고 또 말의 감정까지 표현하는 방식은 자연스럽게 영어로 말하는데 정확하게 할 수 있도록 하는 최적의 클래스가 아닐까 생각했다.

브로드웨이 마스터클래스의 다음 일정은 12월 22일 밤 10시이고, 이번에는 라이온킹이다!알라딘 여주인공과의 만남도 잊을 수 없지만 이번에는 라이온킹 주인공이 직접 참여하는 클래스도 참여해보고 싶다.
혹시 브로드웨이 마스터클래스에 관심 있으신 분들에게 비대면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