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비가 소강상태입니다. 전국이 수난입니다만, 빨리 정상복구가 되었으면 합니다.


모하비 중고차 앞 차주가 음주로 인해 면허가 취소되어 매매를 하셨습니다. 그 당시 사고까지 발생해 차량 손상이 상당히 심한 상태.전면부 한쪽을 모두 교체하셨다고 합니다. 딜러들도 어느 정도 외판 교체와 관련해 볼 수는 있지만 성능점검장만큼 정확하지는 않은 편입니다.이런 공식이 있긴 한데요.보닛/트렁크/범퍼 중 하나라도 교체가 있었다면 앞/뒤 패널 부분을 의심해야 한다!!문 부분이라면 기둥(필러) 쪽을 생각해 봐야 합니다.그러면서 사이드 스텝이나 천장까지도 꼼꼼히 살펴봐야 합니다.그리고 일반인이 아무리 들여다봐도 모를 겁니다. 인터넷을 보면 보는 방법이라고 영상을 찍고 아주 확실한 방법처럼 이야기를 합니다.무사고 차량을 찾아 매매하게 되면 굳이 알 필요가 있는 것일까요.

보험 이력 조회 방법은 알고 있어야 합니다.중고차 매매 단지에서 ‘완전 무사고’라고 표현하는 차가 있습니다. 당연히 딜러만 믿고 구입했지만 한두 달 뒤 카히스토리 내역을 우연히 확인했다. 그런데 몇 백만원 또는 수천까지 금액을 찾을 수 있다면!! 그때는 어쩔 수 없는 부분입니다. 딜러는 성능점검표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숨기기 위해서요!! 그렇기 때문에 제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또 ‘미확정’이라고 생각합니다.이런 일이 있으면 02-368-4000번으로 전화해서 차량번호와 사고일자를 말하면 금액을 알려준다고 합니다.


큰 사고가 났다고 해도 내부는 이렇게 깨끗해요. 외판만 교체하기 때문에 실내만 봐서는 이 차량의 문제점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침수차량의 경우 매매단지로 최근에는 거의 입고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 제가 3~4년 전부터 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요즘처럼 모든 것이 오픈하는데 굳이 그런 차를 매입하는 딜러는 있을까요?
최근 폭우로 인해 침수차 걱정을 많이 하고 있는데요. 제 의견을 내면 개인이 타고 있던 차가 더 위험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사고팔아도 아무런 책임이 없으니까요. 오히려 그냥 그런 경우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


자비로 수리하는 사람이 있어요.이 경우는 자동차 보험 이력 조회를 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그러니 자차 미가입 기간이 없는지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처음부터 깔끔한 차로 처음부터 선택하세요.금액이 좀 싸다고 쓸데없이 문제의 소지가 있는 것을 선택하고 나중에 후회하지 마세요.그리고 성능점검표에서 단순교환이라는 표현을 쓴다면요. 문/보닛/문/트렁크/프런트 펜더 정도요.이 중에 하나 정도가 해당되기 때문에 여러 가지로 그건 단순하게 보기 어렵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듀펜다~주유소측이나 그 반대편의 경우 교환이력이 있으면 사고차량입니다.그 부분은 벗겨서 붙이는 것이 아니라 잘라야 하기 때문에 괜찮지 않습니다.


딜러가 다 챙겨줄 거라는 믿음은 반만 생각하세요.제가 알아야 좋은 차를 구입할 수 있는 거죠.
개인 직거래 할 때도 보험 이력이 전혀 없는 것으로 구매하시면 됩니다. 계약서에 특약사항을 작성하시면 더 좋습니다. 이유는 뭔가 문제가 생겼을 경우에 보상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