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발봉사단 송년회’ 모임에 다녀왔습니다.

목발봉사단 송년회 모임에 다녀왔습니다.2020년 탈북자들로 구성된 봉사단은 코로나19 팬데믹에도 불구하고 국가와 사회를 위해 활동을 멈추지 않고 꾸준히 활동해오고 있습니다.낯설고 낯선 이곳에서 정착하기에도 쉽지 않을 뿐만 아니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선 것처럼 봉사하기는 쉽지 않은 환경이지만 따뜻한 마음으로 한 사람 한 사람 모여 이렇게 훌륭한 일을 해내고 계셔서 감격스럽고 자랑스럽습니다.목발봉사단이 더욱 발전하여 사회의 모범이 되고 더 많은 분들이 참여하는 기폭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더 많은 탈북자들이 국가와 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문화가 활성화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목발봉사단 송년회 모임에 다녀왔습니다.2020년 탈북자들로 구성된 봉사단은 코로나19 팬데믹에도 불구하고 국가와 사회를 위해 활동을 멈추지 않고 꾸준히 활동해오고 있습니다.낯설고 낯선 이곳에서 정착하기에도 쉽지 않을 뿐만 아니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선 것처럼 봉사하기는 쉽지 않은 환경이지만 따뜻한 마음으로 한 사람 한 사람 모여 이렇게 훌륭한 일을 해내고 계셔서 감격스럽고 자랑스럽습니다.목발봉사단이 더욱 발전하여 사회의 모범이 되고 더 많은 분들이 참여하는 기폭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더 많은 탈북자들이 국가와 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문화가 활성화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