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아이 아침마당 칼프로 필 인스타그램 ⚫ 이정민 아나운서 출산 가족 결혼

이정민 아나운서 나이 80년생 키 165cm 48kg 가족 결혼 남편 박지열 직업의사 병원 스페셜 이비인후과 대표원장 자녀 딸 학력 동국대학교 (광고홍보학, 신문방송학/학사)

KBS 이종민 아나운서가 늙은이 두번째 잔치를 공개하며 남편과 찍은 가족사진을 올렸다. 이정민 아나운서는 3일 인스타그램에 “호랑이의 시작을 마당쇠의 100일로 삼아 인사드립니다!”라며 “지난 가을에 태어난 마당쇠는 그동안 무럭무럭 자라서 오늘로 100일이 되었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속옷만 입고 다니는데 이날만큼은 한복을 입고 대감모자를 쓴다”며 “마당쇠 신분인데도 박태감이 너무 잘 어울려 한참 웃었습니다”라고 덧붙였다.그러면서 분명한 것은 내 안에는 작지만 뜨거운 용기가 있다는 겁니다. 얘를 위해서라도 더 정신 차려야겠다는 다짐 더 좋은 사람이 되자는 다짐 더 열심히 살아야 한다는 다짐.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조금이라도 돕겠다는 다짐”이라며 “둘째는 사랑이라는데 (게다가 늙어서 태어난) 엄마 목소리가 들리거나 눈을 맞추고 이름을 부르자 싱글싱글 웃기 시작했어요”라고 밝혔다.

또 “아이와 함께 찍은 사진인데 빙구미 폭발로 생얼이지만 용기를 내드리겠습니다”라며 이비인후과 의사인 남편과 찍은 가족사진을 게재했다.

지난 6월 KBS 아나운서 이정민씨가 출산 준비를 위해 ‘아침마당’을 떠난 이정민씨를 응원하는 글도 보내줬으면 한다. 그동안 함께한 3년 설립에 수고했다 헤어져서 아쉽다는 말도 좋고 건강한 아이를 건강하게 낳았으면 좋겠다는 등의 응원과 격려도 좋다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이정민 아나운서는 생방송이라서 이렇게 나를 놀라게 하는 건가라며 당황했다. 김재원 아나운서는 이분은 몰랐던 얘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정민 아나운서는 2005년 KBS 공채 아나운서 31기로 입사해 VJ특공대 생로병사의 비밀 생생정보통 등을 담당했다. 2012년 세 살 연상인 의사와 결혼해 2013년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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