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시아시프맘입니다또 사고를 친 시아시프맘… 하고 싶었어요홈스튜디오에서 아이들 사진을 찍다가 얼마전에 캐스팅 디렉터 한 분에게 팁을 받고 바로 실행
갑자기 또 새로운 취미가 생겼어요아이들 공부시간 잠시 후 가구를 먼저 날라!


조명 조립 들어갑니다

근데 세트라며? 조명 전구가 없네요.

저 반사판까지 저 못 말려 그걸 보고 있으면 제가 이해를 못하겠어요ㅎㅎㅎ

전구는 빨리 찍고 싶어서 홈스튜디오 촬영을 위해서 신발장 전구를 빼고

남자 아역배우 진시프자 촬영하자 ㅋㅋㅋㅋㅋㅋㅋㅋ

웃으려고 찍은 건데 이렇게 포즈 잘 잡으면 욕심내잖아

여배우 진시아는 갑자기 공부를 해서 머리를 묶어준다.
이 나이를 먹어 삐삐 머리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들과 잠시 사진 찍는 걸 하고 싶어서 연습했는데 네네 결과는? 초점인 블레를 찍은 사진도 별로 없네요.

하지만 시프는 사진을 많이 찍었기 때문에 남자 아역답게 무시무시하게 찍네요.


한참 동안 남자 아역 프로필 찍는 거 즐겨하다가 “나도 찍어볼게” 이랬는데


나니 소환 홈스튜디오 세 번째 손님은 정말 말을 안 듣네

저기… 나니 언니 인생샷을 찍어준대요ㅋㅋㅋ 이상한 건 나니도 사진 욕심 많아요.



반사판을 들고 홈스튜디오 아르바이트생에게 시간당 1500원을 주는 게 좋대요.오늘은 아이들과 홈스튜디오를 만들어서 남자 아역의 여자 아역의 샤슈램프 로필 촬영 연습을 해봤네요 앳나님까지 ㅎㅎ 정말 재미있고 신기한 사진 세상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