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내 맞선 드라마 시청률 대박+안효섭 김세종 비밀연애 시작(ft.넷플릭스)_9화 줄거리+10화
사내 대항 드라마의 시청률 상승세가 무섭다. 지난 9회 시청률이 전국 기준 11.6%를 기록하며 다시 그 힘을 입증하고 있다. 지상파 시청률보다 더 화제가 되는 것은 넷플릭스의 순위. 현재 한국 드라마 중 1위를 기록하며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이 드라마의 특징은 거침없이 사이다의 행보에 있는 것 같다. 통상 극적인 효과를 드러내기 위해 힘겨운 전개가 이어지지만 사내 맞선의 경우 이런 경향은 거의 없다. 깔끔한 음식을 좋아하는 요즘 세대 트렌드를 정확하게 반영하는 게 아닌가 싶을 정도.


사내 맞선 드라마 9화 등 안효섭과 김세정이 본격적인 연애를 시작한다. 예전에도 충분히 잘생김, 멋짐, 멋있었던 강템 역의 안효섭은 여자친구를 향한 미친 요리까지 선보여 많은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신하리 역의 김세종도 평소의 소탈한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부끄러워하며 여성스러움을 장착. 보는 이의 마음을 강타하는데 성공한다. 10회부터 12회까지 앞으로 3회 분량밖에 남지 않았지만 아직도 사내 맞선의 열기는 식지 않고 있다.본줄기의 리뷰에 앞서, 따끈따끈한 스페셜 영상을 공유하고 있으므로 참고로 하면 좋을 것이다.사내 맞선 스페셜 숨은 케미스트리집을 클릭하면 현재 페이지에서 재생됩니다.사내 맞선 드라마 9화의 줄거리 내용을 보자.


사내 비밀 연애를 시작한 강템(안효섭)과 신하리(김세종).강태무 사장은 하루 종일 신하리의 생각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출근 전 아침 데이트를 신청해 손수 근사한 음식을 만들어 주는 만행(?)을 선물하고, 회의 시간도 신하리의 생각에 일에 집중하지 못한다. 구두를 또박또박 신고 온 신하리를 위해 남자 친구 이름으로 하리가 일하는 연구실에 구두 선물을 보낸다. 여기에 더해 일자리를 빌미로 직접 찾아가는 것까지.


더욱 흥미로운 것은 강태무 사장이 직원들 앞에서 꺼낸 태블릿PC에 신하리와 관련된 낙서가 가득했다는 점이다. 누가 볼까 깜짝 놀란 신하리가 그걸 바닥에 던지고 사건의 심각성(?)을 포착한 차성훈이 수습에 나선다.



빠듯한 강템 사장의 행동 때문인지 신하리는 하루 종일 속이 탄다. 통화 한번 하는 것도 동료 직원의 눈을 피해야 하기 때문에 막대한 심력이 소모된다. 하지만 신하리도 강템과 연애를 당당히 밝히고 싶은 마음은 마찬가지였다. 탬을 이끌고 찾아간 분식집에서는 강템을 당당하게 남자친구라고 소개했고, 이에 기뻐한 강템이 분식집에 있던 모든 사람들의 밥값을 계산하는 사장님 찬스(?)를 꺼냈다.



부부장과 계차장이 사내 비밀연애 중이었다니…? 두 사람의 사랑은 대박을 터뜨리고 이로 인해 벌어진 두 사람의 싸움을 말리던 신하리는 남자 화장실로 들어간다. 그때 하필이면 강다구 회장을 만나게 되고 결국 시말서를 쓰고 마는 신하리. 부부장은 송구스럽게 단체 회식을 제안하고 퇴근길에 만난 강태무 사장까지 합류하는 진풍경이 벌어진다.



계차장이 제조한 폭탄주에 취해 회식 현장은 광기로 가득 차 있고, 그 사이 강템과 신하리는 몰래 손을 잡고 비밀 연애를 만끽한다. 그런데 그 광경을 지켜본 막내 김혜지. 그러나 이미 만취 상태였던 다른 사람들은 그의 말을 헛소리로 다루며 일단락된다.


회식이 끝나고 강템과 신하리는 함께 걸으며 둘만의 시간을 보내려고 하는데 강다구 회장이 그 모습을 목격한다. 지난 사건으로 인해 신하리에 대한 감정이 좋지 않은 강다구 회장. 과연 두 사람의 운명은?사내 맞선 드라마 10회 줄거리 예고를 보면 강템과 신하리는 점점 서로의 시간을 공유하며 다가간다.강템은 자신이 갖고 있던 트라우마에도 불구하고 비 오는 날 직접 운전대를 잡지만.. 하지만 이들의 비밀연애는 강다구 회장에게 발각되는 모양이다.신하리를 만난 강다구 회장.둘의 이별을 말하다…?사내 맞선 드라마 10회의 줄거리 예고 영상을 클릭하면, 현재의 페이지로 재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