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화질 사진 (찰방) 한지민의 모든 것 [한국] 배우 한지민 레전드

[한국] 연예인 한지민 레전드 고화질 사진(찰방) 한지민의 모든 것

한지민

1982년 11월 5일 서울 동작구 흑석동

대한민국 청주한씨

160cm 43kg, B형

할머니, 부모님, 누나, 한상민(1980년생)

서울 은로초등학교 중앙대학교 사범대학 부속 중학교 서문여자고등학교 서울여자대학교

불교

2003년 드라마 ‘올인’으로 데뷔

닉네임 : 짐느, 가지민

MBTI INFP

한지민,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어릴 적 맞벌이를 해온 부모의 영향으로 할아버지, 할머니 손에 자랐다고 한다.흑석동에 지금도 3대가 함께 살고 있으며,

아름다운 외모에 CF도 많이 찍고 꾸준한 봉사활동과 작품활동으로 사랑받고 있는 국민배우

한지민의 어릴 적 꿈은 의사였다.이유는 조부모님의 소원 언니는 성악가, 한지민은 의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고, 이런 꿈을 이뤄 행복하게 해주고 싶어서 중학생 때까지는 막연히 의사가 되는 것이 꿈이었다고 한다(아프신 할머니를 치료해주고 싶은 마음이 컸다고)

한지민의 할머니는 심장병 수술을 해 몸이 불편해졌고 할아버지는 암 투병으로 고생하다 돌아가셨다.

아이들도 너무 사랑했던 한지민은 유치원 교사를 꿈꾸기도 하고 노인 복지에 관심이 많아 사회복지사의 꿈을 키우기도 했다고 한다.

한지민은 초등학교 때부터 예쁜 얼굴로 유명했다고 하지만 얼굴도 예쁘지만 공부도 잘하고 리더십도 있어 초등학생 때 반장, 부반장 및 임원직으로 꾸준히 선생님들의 사랑을 받았다고 한다.

초등학생 당시의 별명은 토끼였고, 이유는 앞니가 토끼처럼 튀어나와 있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초등학교 때 교정을 했다고 한다.

어려서부터 약자(소외된 아이, 몸이 서먹서먹하거나 불편한 아이)를 괴롭히거나 누군가를 괴롭히는 모습을 간과할 수 없다.

불의를 보면 참을 수 없는 성격이었다고 하던데

초등학교 때 자기와 같은 반 여자친구가 축구를 하다가 다른 반 전교 1등 남자아이에게 맞아

울어온 사건이 있었는데. 그 친구를 찾아가 사과까지 받았다는 유명한 일화도 있다고 한다.

(2006년 해피투게더 프렌즈에 출연한 초등학교 동창들의 에피소드)

중고등학생 시절에도 마찬가지로 선한 심성에 모범생으로서 공부 또한 항상 상위권에 글쓰기, 그림 따윈 못하는 일이 없었다고 한다.

한지민이 나온 서문여고 후배들의 증언에 따르면

한지민을 가르친 선생님마다 그렇게 한지민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한다.

공부도 잘하고 예쁜 얼굴만큼 마음도 예쁘다고 극찬했다고 한다.

인터넷에 있던 동창이라는 익명 제보자에 따르면

한지민은 학창시절에도 올바른 모범생 전형에서 얼굴 때문에 오히려 질투하는 노는 여자아이들이 루머를 어떻게든 만들려고 노력했다고 한다.

반에 정신지체를 앓던 동급생이 있었는데 잘 씻지 않고 혼자 중얼거리고 아이들이 싫어하며 피할 때 그 아이에게 웃으며 인사하는 사람은 한지민밖에 없었고, 그게 15년 전인데도 기억한다는 글이 있다.

당시 대학입시 광고경력 등에서

연극영화가에 들어갈 수 있었지만 어려서부터 관심이 많았던 아동학, 노인복지 분야를 모두 공부할 수 있었다

서울여대 사회사업학과에 진학한 것도 본인의 바람이 있어 보인다.

KBS 상상플러스에 게스트로 출연했을 때 한 이야기로 대학생 때 처음 연애를 해봤다고 했고, 대학에 가기 전에 연애하면 안 된다는 고정관념이 있어 좋아하는 아이가 있어도 친구로 지내려고 선을 긋고 다녔다고 한다.

어렸을 때 상당히 고지식하고 보수적이었다고 하지만 부모님의 영향이 아니라 그냥 스스로 결정하고 지키는 약속 같은 것이었다고 한다.

상대적으로 나름 자유분방했던 언니와 갈등이 많았다고 한다.

언니가 밤늦게 들어오면 부모님은 야단을 치지 않는데 동생 한지민이 야단을 치거나 초등학생 때는 언니가 연락이 오는 남자친구들 전화를 받으면 남자가 저녁에 여자 집에 전화하는 게 아니라며 끊었을 정도라고 한다.

한지민 언니도 엄청 미인인데

한지민과 반대로 어려서부터 성격이 소탈하고 활발해서 인기가 많았다고 한다(한지민은 유년기 때 상대적으로 보수적)

언니가 결혼 전까지 같은 방을 썼을 정도로 언니와 사이가 좋았다고 한다.

그녀는 데뷔가 우연히 이루어졌는데 첫 소속사 대표 제자가

한지민이 중3 때 체육교사로 그녀를 추천한 계기가 있었다.

해태음료 네버스톱 1998년 광고에 나와 CF로 연예계 데뷔를 했지만 보수적이었던 그의 성격답게 적극적인 활동은 하지 않았고 광고 잡지 모델로 활동했다(보충수업을 거르지 않았을 정도).

한지민이 본격적으로 연예계 활동을 한 것은 대학 입학 이후 2003년 1월 드라마 ‘올인’의 송혜교 아역으로 첫 출연.

이후 꾸준한 연기를 통해 인정받게 된다.

<기타 평판>

이서진은 꽃보다 할아버지이자 자신이 아는 배우 중 지민이 가장 착하다고 언급했고, 이순재도 이에 공감했다.

박은혜는 KBS의 한 방송에서 이영애, 경미리, 한채연을 제치고 한지민을 실물이 가장 예쁜 배우로 뽑았다.

<한지민 리즈 시절 사진>

<한지민 레전드 고화질 사진>

<한지민의 전성기 사진>

<한지민의 레전드 동영상>

<한지민에 대한 스쿠알의 개인적인 이야기>

각종 봉사활동 등 매체에 항상 빠져 있던 연예인

한지민이다.

김태희처럼 태어날 때부터 미인에 아름다운 성격을 갖춘 어머니의 기본 모델로 봐도 좋을 듯하다.

남자들이 뽑는 여자친구감 1위 같은 느낌에서도 많이 등장하듯 청순한 이미지가.. 실제 성격과도 가장 비슷하기로 유명한 배우

어려서부터 봉사활동이나 사회의 소외계층이나 약한 사람들을 위해 항상 관심을 갖는 천사같은 마음을 가지고 있는 연예인으로 유명하듯이

그녀의 그런 깊은 심성이 배우이기 전에 인간 한지민으로서 정말 성숙하고 아름다워 보인다.

대범해 보이면서도 심오하고 기본적인 선한 심성이 모든 행동에 들어 있는 듯한 배우.

앞으로도 언제까지나 대중의 사랑을 받을… 연예인 한지민으로

그리고 어릴적 초심처럼 순수하고 착한 마음으로 언제까지나 행복하게 연예계 활동도 하고, 개인의 라이프도 즐기면서 살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응원해본다.

(메니엘병으로 2008년 7월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다가 2011년 다시 복귀했지만) 불치병이라고 한다.메니엘병은 내이의 막미로에 내림프액이 넘쳐 생기는 희귀질환으로 어지럼증, 발작성, 구토, 이명, 난청 등이 주요 증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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