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괴담회에서 허안나 씨가 전한다.
서태훈 씨가 대학 시절에 있었던 일이다. 친구와 여행을 간 서태훈.싼 민박을 잡았다. 그런데 그 방에는 텅 빈 방에 이불 선반이 하나 놓여 있었다. 둥글게 앉아 술을 마시기 시작한 친구들. 졸린 친구가 이불장에 들어가서 자고 싶대. 그 이불장 안에 들어가 자게 되고 나머지 친구들은 술을 마시고 있는데 이 자리에서 자던 친구가 갑자기 화를 내며 이불장을 연 친구.
그리고 누군가가 문을 두드렸어!!누군가 장문의 눈에 띄었다!!”
무슨 소리야!우리 술 먹었는데 그쪽은 기대지도 않았어.
아니, 분명히 누가 때렸는데.”
그래서 다 같이 이불장을 보니까 그 자리에 ‘아기 손자국이’라고 적혀 있었다.




==아기가 강아지 위에서 손을 뻗어 두드린 것
놀란 친구들은 모두 뛰쳐나갔는데… 같이 있으면 겁이 난다.다시 술을 사서 돌아온 것이다.
하지만 들어오는 순간 소리를 지르며 나간 친구!!!



그래서 모두는 밖으로 뛰쳐나와 역에서 밤을 새게 되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