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의 이야기] – 이태원 사고! 사진, 영상의 무서움

이 사건 이후로 힘들어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꼭 부탁드리고 싶은 것을 투고합니다. 사고가 나자마자 글을 올렸어야 했는데 여러 사람을 만나 상의한 후 그 심각성을 느껴 글을 올립니다. 조금 늦은 느낌이 드네요.

먼저 사진이나 영상을 통해 영혼의 기운은 전달됩니다.오래전에 이것과 관련된 내용은 올렸습니다. 유튜브에 수많은 영상이 업로드 됩니다. 흉가 체험, 무당들이 굿하는 영상, 그리고 각종 사고 영상… 모르고 봤다.수고하세요 소설 같아서 말도 안 되는 이야기 같지만 실제로 기운이란 시공간을 통해 이동됩니다.

둘째, 영상보다는 정지된 사진과 화면을 통해 영적인 기운은 쉽게 전달됩니다.되도록 올라온 사진을 계속 들여다보지 마세요. 좀 틀어주는 건 괜찮아요. 자살하는 유명인의 사진, 살인자의 사진, 피해자의 사진 등이 뉴스를 통해 인터넷 등에 수없이 올라오고 만날 것입니다. 주의하지 마세요. 인물사진이라면 눈을 피해주세요. 처참한 사고 현장도 관찰하지 말고 그냥 틀어주세요.

셋째, 예민한 성격의 소유자, 천문(백 번)이 열린 사람은 각별히 주의해야 합니다.외부 에너지에 민감한 성격을 가진 사람은 특히 주의해야 합니다. 외부의 기운을 쉽게 받아들이고 반응하는 분들이에요. 이런 분들은 조상이나 신의 표시도 잘 받는 사람입니다. 조상과 하나님이 돌봐주셔서 안전하다? 항상 그렇지는 않아요. 금지해야 할 사람이 보지 말아야 할 것을 보고, 가지 말아야 할 곳에 가면 내 보호막은 사라집니다.

넷째, 조상이나 신은 여러분이 이러한 영상, 사진에 관심을 가지고 보는 것을 싫어합니다.저를 지켜줄 힘 있는 조상이 있다고 해서 방심하지 마세요. 애도는 하지만 가능한 한 반복적으로 뉴스나 유튜브에 게재되는 사진에는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모자이크된 사진은 상관없습니다) 사고자 위문을 하셔도 고인의 사진은 가급적 주의해주세요.

세월호 참사 때 수없이 올라오는 슬픈 사고 현장과 죽은 아이들의 사진이 올라왔을 때 어떤 분은 “왜 세월호의 죽은 영혼이 매일 밤 저에게 찾아와 비통하다고 하는지 매일 자는 게 무서워요”라고 말하는 분도 만났습니다. 억울하게 죽은 사람의 사진 한 장이 있고, 그 사진을 보는 수천 명이 있다면 적어도 수백 명에게 그 억울한 영기가 스며들어 고통받게 됩니다.여러분 스스로가 제가 어떤 사람인지 알아야 해요. 이런 사건사고 사진, 영상을 통해서 본 후 잠자리나 제 마음이 쉽게 안정되지 않는 것 같으면 그런 분들은 가급적 앞으로 피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들의 슬픈 에피소드나 뉴스는 충분히 이해하고 들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붙은 영혼은 쉽게 가지 않습니다. 그래도 여러분 스스로 해보는 방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여러분이 무엇을 통해 이런 영혼이 들어왔는지 알아야 합니다. 그것을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은 천지의 차이입니다. 어떤 사고 현장을 본 후 어지럽고 계속 머리가 아프다? 그렇다면 저에게 영향을 주고 있는 이 문제는 그 사고 현장에서 나온 것입니다. 그 영혼을 위로하고 신에게 부탁해요. 감히 그 현장이나 사람을 다시는 떠올리지 마세요. 당신들의 슬픈 마음은 충분히 이해하고 공감합니다. 이곳은 당신들이 있을 곳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빨리 있어야 할 곳으로 가세요. 부처님(하나님) 여기에 억울한 참사의 희생자의 영혼이 와 있습니다. 여기가 아니라 그들이 가야 할 곳으로 갈 수 있도록 인도해 주세요’라고 기도해 주세요. 실내라면 방문과 현관문을 열고 기도해주세요.

이 모든 것을 사람의 마음을 위해서라고 해석하는 분이 계십니다. 네, 틀린 말은 아니에요. 그 마음은 나의 영혼과 나의 신이 머무는 곳입니다. 부정한 기운이 내 마음을 침범해 차지하게 되면 건강했던 내 정신과 내 정신은 약해지고 힘을 쓰지 못합니다. 마음의 문제가 있으신 분들도 분명 있을 거예요. 그런데 당당하게 살아서 잘 지내고 계신 이런 사진을 보고 아무리 노력해도 뭔가 이상하다 싶으면 이건 마음의 문제랑 다를 거예요. 저는 이런 분들에게 조언을 하는 것입니다. 흑백으로만 현상을 살펴보면 문제의 답이 가까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볼 수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위로의 말씀!” 빨리 사고의 원인을 밝혀 안타까운 영혼의 원한과 아픔을 달래고 위로하며 유족들의 상처도 빨리 낫기를 바랍니다. 이 사건은 대한민국 국민의 정신적 건강에 큰 위기입니다. 누가 말했듯이 외교의 기회로 삼을 일이 아닙니다. “

감사의 말씀! 수많은 사고현장에서 고생하고 있는 많은 소방공무원, 의료진, 경찰관 등 여러분에게 힘내라고 전합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의 그런 노력을 아실 거예요. 혼자 이기려고 하지 마세요. 내 안의 슬픔이나 남모를 아픔 등은 하나님께 기도하고 위로를 얻으십시오. 또한 국가가 나서서 심리치료 등 마음의 회복도 절대 소홀히 해서는 안 됩니다.

상담문의 : 010-5098-5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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