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 교내주행 성공, 인하대학생 제작 자율주행

인하대제공

인하대 전기공학과 자율주행 모빌리티 연구팀(Autonav Intelligence Mobility Team)은 6일 인하대에서 화재 방재 및 방범을 담당할 무인 로봇을 선보였다.

이날 인하대 캠퍼스에서는 무인 자율주행 로봇이 교내를 순찰하며 방범과 화재를 감시하는 시연이 열렸다.

적외선 카메라를 장착한 자율주행 로봇은 지정된 구역을 24시간 순찰할 수 있다.

로봇에 장착된 인공지능 기반 화재방재시스템에는 화재 발생 시 중앙관제소에 연락해 즉시 대응할 수 있는 기능이 포함됐다.

대학 본관 1층에 마련된 종합상황실에서는 로봇이 순찰하며 전송한 영상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인하대 연구팀은 LV.4 자율주행시스템을 구성하기 위해 자동긴급제동(Autonomous Emergency Breacking, AEB)과 지역경로생성(Local Path Planning, LPP) 시스템을 이용해 로봇에 자율주행 플랫폼을 설치했다.

인하대제공

해당 로봇은 대학원 연구실이 아닌 대학생들이 개발한 LV.4 자율주행 서비스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자율주행 서비스 프로젝트는 지난해 국토교통부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 주최한 스마트 캠퍼스 챌린지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받은 상금 ᅮ 自動 」와 주식회사 도구공간, 인하대 산학협력단의 각각 自動 自動씩 지원을 받아 이뤄졌다.

인하대 대학원 전기컴퓨터공학과 자율항법연구실은 자율주행에 필요한 센서와 인공지능 학습서버 등을 학부생 연구팀에 제공했다.

사실 예전에 겸손한 민영 종합뉴스 통신사 뉴스 1www.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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